재직 중 다음 일을 준비하는 분과 독립한 전문가께
회사 밖에서도 전문성을 활용하려면
경력에서 쌓은 지식과 판단 기준을 정리하고, 누구에게 어떤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지 구체화합니다. 자문·콘텐츠·상품 등 활용할 방법을 함께 살펴봅니다.
문병용 · Brad Moon
개인의 경험과 지식을 콘텐츠·상품·업무 시스템으로 정리합니다. 기업과는 AI를 적용할 업무와 판단 기준, 실행 과정을 함께 설계합니다.
재직 중 다음 일을 준비하는 분과 독립한 전문가께
경력에서 쌓은 지식과 판단 기준을 정리하고, 누구에게 어떤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지 구체화합니다. 자문·콘텐츠·상품 등 활용할 방법을 함께 살펴봅니다.
AI 도입을 실제 업무 변화로 연결하려는 기업께
경영진·현업 담당자와 적용할 업무를 고르고, 실행 계획과 판단 기준을 설계합니다. 결과를 검토하고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업무 방식으로 정리하도록 돕습니다.
AI 에이전트에 실행을 맡기더라도 목표와 판단 기준, 결과 검토는 필요합니다. 현업과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 기준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도록 돕습니다.
회사 이름은 허락받은 곳만 씁니다. 나머지는 업종과 상황으로 적습니다.
회신 없이 멈춰 있던 글로벌 AI 기업 두 곳과의 파트너십 제안을 다시 써서, 국내 스타트업 최초로 그중 한 곳의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사업 계획 요청에 점검표로 답해, 검증되지 않은 숫자 네 개와 빠진 질문을 짚었습니다.
제안서 수정, 보내는 방식 결정, 실제 미팅 설득까지 함께했습니다.
포지션 분석부터 후보 평가·추천까지의 방식을 프롬프트와 워크플로우로 설계해 실제 업무에 썼습니다. 임원급 포지션 한 건에서 후보자 약 10명을 찾았습니다.
해외 사례 조사를 설계하고, 전략 보고서와 신사업 제안 방향을 함께 잡았습니다.
리서치·콘텐츠·서치 업무를 역할별 에이전트로 나눈 운영 체계를 직접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28년간 기업과 창업 현장에서 일했습니다. 네이버, 마이크로소프트, SK텔레콤, 아마존웹서비스 등에서 상품 기획과 사업, 조직 운영을 맡았고, 회사를 창업해 경영 자문과 교육을 했습니다. 지금은 경영·파트너십 자문 경험을 AI 업무 적용으로 잇고 있습니다. 책 네 권을 썼습니다.
격주 토요일, 뉴스레터 「일의 본질」.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이 AI를 생각의 파트너로 쓰는 법. 일과 커리어를 다룹니다.
요즘 암묵지를 자산화하자는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최근 만난 20대 중반의 한 친구가 그랬다.
얼마 전 한 기업 행사에서 강연을 했다.